온누리 기도열전 - 신혼집, 기도처
신혼집
특새와 함께 신혼생활 문도 활짝

얼마 전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신혼부부. 새로운 가정의 시작을 40일 특별새벽기도회와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는 부부의 이야기가 감동이다. 부부는 “결혼준비와 신혼여행으로 40일을 완주하지 못해 아쉽지만 기도로 새로운 가정을 이루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했다. / 오은지 기자
기도처
영적 부흥 경험한 서산

서해안과 충청도 서부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서산 온누리교회에서도 40일 동안 새벽을 깨웠다. 정혜정 자매는 출산 위험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출산하는 기쁨을 누렸고 허필석 성도는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지난해보다 두 배가 넘는 인원이 40일 특새에 참석해 영적 부흥의 감격을 누리고 있는 서산뿐만 아니라 봉화, 태안에서도 40일 특새로 은혜를 누렸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