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 얻기를”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성황리 막 내려
24번째 러브소나타가 오카야마에 울려 퍼졌다. 총 2,306명(일본인 1,845명, 한국인 461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의 열매도 풍성했다. 일본인 81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고, 성경과 기독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참가자도 349명이나 됐다.
러브소나타 오카야마는 5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진행됐다. 18일에는 그란비아 호텔에서 ‘한일국제교류포럼’ 과 오카야마 심포니홀에서 ‘가스펠나이트 집회’ 가,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교회세미나’ 와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렸다. 2001석의 행사장이 입추의 여지없이 꽉 들어찼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미래를 잇는 꿈’ 을 주제로 오카야마 시민들에게 죽음 너머의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설교했다. 이 목사는 “이시이 주지, 오하라 마고사부로 등 오카야마의 대표적 크리스천 선각자들의 공통점은이 세상에 집착하지 않고 다음 세상을 바라본 것”이라며 “부디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4-5면).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기자 s2868@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