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부흥이 다가온다!”
신청 폭주로 오는 5일(수) 등록 조기 마감땀과 기도로 축제 섬길 봉사자 모집 중
거룩한 충격과 부흥의 물결을 다시 일으킬 온누리축제 어노인팅 ‘The Fire'가 오는 5일(수) 자정을 기해 접수를 마감한다.
축제 홍보담당 이정호 목사는 지난 1일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등록인원이 정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이전의 축제와 달리 온누리 성도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횃불트리니티, 두란노, JDS 등 단체도 대거 등록해 마감을 앞당겼다.등록 조기 마감 결정에 따라 축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이미 신청한 사람들은 미리 입금해야 한다.
5일 이후에는 기신청자 중 참가가 어려운 사람들을 확인하여 해당 인원만큼만 선착순으로 등록시킬 예정이다.
교회는 봉사자로 축제를 빛낼 성도들의 지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안내, 주차, 셔틀, 식당, 화장실 청소 등 여러 분야에서 성도들의 헌신이 절실하다.라준석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The Fire의 완성은 바로 여러 성도들의 헌신”이라며 “탁월한 강사와 최고의 프로그램보다 언제나 이름 없이 밝게 섬기는 성도들의 봉사가 더 깊은 감동을 줄 것”이라고 참여를 권면했다.
봉사자로 참여할 성도들은 주보 안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두 차례 있는 봉사자교육에 한 번 이상 참여해 해당 봉사시간과 장소를 숙지해야 한다.
한편, 축제 기간인 오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교역자, 성도들의 차량은 교회 내에 주차할 수 없고, 시설물 설치를 위해 17일부터 차량진입이 차단된다.
<봉사자 교육>·1차: 4월 8일(토) 오전 10시 서빙고 경찬홀·2차: 4월 11일(화) 오후 7시30분 서빙고 경찬홀/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오는 19~21일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The Fire 집회가 오는 5일 접수를 마감한다. 사진은 지난 해 10월 열렸던 Upgrade.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