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강의2-영혼의 혁명
어윈 맥마너스 (모자이크 교회) 잠재력의 극대화 원하시는 하나님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를 믿지만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창의력입니다. 인간은 단순한 학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핵발전소 같은 것을 지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무한한 잠재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은 단지 잘못된 행동을 그치도록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때때로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없는 인생은 진정으로 풍성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다. 저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영혼의 혁명을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여러분이 죄를 짓고 있다면 멈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쉬운 것입니다. 정말 힘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보십시오. 어린아이는 언제나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언제나 탐구하고 탐험합니다. 우리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창의성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호기심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장하면서 점점 창의력과 상상력이 나와 멀게만 느낍니다. 아주 무서운 병에 걸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어린아이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상상력의 문을 활짝 열기를 원하십니다. 다시 한 번 허황된 것처럼 보이는 꿈을 잡기를 원하십니다. 영혼의 혁명을 위한 세 가지 질문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준비하신 삶을 우리가 어떻게 포착할 수 있을까요 우리 영혼의 혁명은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에게 영혼의 혁명을 경험하게 할 세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어떤 선택이 자유를 주는가? 첫 번째 질문은 ‘어떠한 선택이 여러분에게 큰 자유를 주는가?’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 13절에서 바울은 어떤 의미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메시지의 핵심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만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모든 것을 무시할지라도 이 두 구절에서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자유를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드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1절을 보면 ‘우리가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성도가 자유롭게 사는 것을 가로막는 교회는 없습니까? 자녀가 자유롭게 성장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는 부모는 없습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조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조차 원하시지 않는 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려합니다. 여러분은 자유를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유에 대한 지침서를 주십니다. 그 자유로 육체의 소욕을 쫓지 말라는 것입니다. 겸손함 가운데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는 것입니다. 자유함 가운데 우리가 세상을 섬길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영혼의 혁명은 결국 우리의 자유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격이 변화되고 성숙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영적인 활동은 선택입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이 인간으로 가장 영적인 행동입니다. 여러분이 예배를 드리겠다고 선택을 해야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섬기겠다고 결단해야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대로 풍성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내가 어떤 선택을 할 때 가장 큰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십시오. 2) 내 행동이 꿈을 구체화시키는가?두 번째 질문은 ‘내가 하려는 행동이 내 꿈을 구체화시키는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걷기 시작한다면 여러분의 꿈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접근할수록 여러분의 열정과 꿈과 야망은 하나님의 것을 반영하게 됩니다.(시 37:4)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하게 걷기 시작하면 하나님과 나눈 대화의 내용이 내 꿈이 됩니다. 사도 바울은 가이사를 만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바울도 가이사를 보기위해 수없이 감옥에 들어갈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좋아하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야 하는 길은 싫어합니다. 바울은 풍랑을 만나기도 했지만 꿈을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하나님께서 지으신 목적에 맞게 사는지 물어보아야합니다. 제가 온누리교회를 좋아하는데 꿈이 있고 비전이 있는 목회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꿈을 공유하는 팀이 있습니다. 공동의 위대한 꿈을 향해 같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교회가 꿈꾸는 자들과 환상의 보는 사람들로 움직이기를 원합니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향해 돌진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갖고 있는 모든 은사와 재능이 충분히 발휘되는 살아있는 집단이 되어야합니다. 3)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세 번째 질문은 ‘내가 어떻게 투자해야 가장 큰 선을 창출할 수 있는가’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9장 6~11절에서 고린도 성도들에게 ‘가난한 가운데도 관대함을 베풀었다’고 칭찬합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우리는 현재 갖고 있는 자원보다 훨씬 큰 것을 바라보아야합니다. 누구든지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둡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받을 것이 없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둘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투자한 사람이 내일 당신에게 관심을 베풀어 줄 사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 안에는 엄청난 은사와 통찰력과 지혜가 있습니다. 엄청난 지성과 열정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이 다 없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안아줄 수 있는 팔과 가슴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돌보고 아픔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자체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어떤 식으로 살 때 다른 사람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선이 극대화될 수 있을까?’를 물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참된 꿈을 실현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 정리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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