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은혜·부흥만 남았다”
하용조 목사 “1907년 부흥 재현 될 것 기대”22~24일 캠퍼스별로 ‘어노인팅 특별부흥집회’ 오는 19일(수)부터 펼쳐지는 온누리 축제 ‘The Fire’을 앞두고 부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축제를 위해 지난 주 입국한 하용조 목사는 “성도들과 하나님의 많은 사람들이 축제에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번 축제는 1907년 장대현교회에서 시작한 대부흥이 다시 이 땅을 뒤덮는 귀한 통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종길 목사는 “집회를 준비하는 목사님 등 스태프들이 이번 축제에 뜨거운 불이 떨어질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면서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 곳에 성령이 임했던 것처럼 기대감과 사모함으로 참여한다면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노인팅 ‘The Fire’ 참석을 위해 해외비전교회 담당목사들이 대거 입국함에 따라 이들을 중심으로 캠퍼스별 특별부흥집회가 펼쳐지고 각종 예배에 이들의 말씀이 선포된다. 이번 집회는 해외비전교회와 캠퍼스간 사역 현장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성도들이 Acts29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오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매일 오후 7시(대전은 오후 2시) 캠퍼스별로 특별부흥집회가 열린다. 서빙고는 반태효 목사(얼바인), 양재는 강부호 목사(동북아A), 수원은 장재윤 목사(동경), 부천은 이상준 목사(밴쿠버), 대전은 도육환 목사(윌셔), 남양주는 이영선 목사(오사카)가 집회를 인도한다. 오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새벽예배도 해외비전교회 목사들이 밝힌다. 서빙고의 경우 1부(오전 5시20분)는 반태효(수), 도육환(목), 장재윤(금), 박형준(토, 보스턴) 목사 순이며, 2부(오전 6시10분)는 이해영(수), 이상준(목), 허원희(금), 김철희(토, 야치요) 목사 순이다. 양재는 1부에 박형준(수), 곽성환(목, 시카고), 송경부(금), 반태효(토) 목사가, 2부는 허원희(수), 김철희(목), 이해영(금), 이상준(토) 목사가 예배를 인도한다. 다음 주일(23일) 각 각 캠퍼스의 강단도 비전교회 교역자가 맡게 된다. 다음 주일(23일) 각 설교 강단도 다채로워진다. 서빙고의 경우 하용조 목사가 1~5부에 말씀을 전하고, 오후 7시 예배는 반태효 목사, 오후 9시 예배는 채수권 목사가 강단에 선다. 양재는 오전 9시와 오전 11시30분 하용조 목사, 오전 9시 고든 맥도널드 목사, 오후 7시 강부호 목사, 오후 9시 송경부 목사(샌디에이고)가 설교한다. 영어예배(오전 11시30분)는 서빙고에 최정규 목사(IN2), 양재에 채수권 목사가, 일본어예배(오후 2시)는 야마나까(요코하마), 야마구찌(우에다)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대학부는 23일(주일) 오후 2시 청담교회에서 허원희 목사(앵커리지)가 설교하고, 청년부는 22일(토) 오후 5시 요셉공동체(서빙고)에서 이해영 목사(괌)가 말씀을 선포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