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최고의 기회로 만들라’
‘온누리 리더십 축제’ 10월 23~25일 서빙고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 무료 초청
▲ 올해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 스루’는 불가능한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리더십을 중심으로 리더십의 꿈과 열정 등을 이야기한다. 사진은 지난해 리더십 축제.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다음달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2박3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불가능한 상황을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기회로 만들어가는 리더십을 모색한다는 의미해서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돌파구)로 이름 붙였다. 주 강사로는 수많은 역경을 뚫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일어선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월드 릴리프(World Relief) 총재인 고든 맥도날드 목사, 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인 한홍 목사가 나선다. 이들은 주제 강의에서 △‘지붕을 뚫는 리더십’ ‘꿈꾸는 리더, 춤추는 리더십’(하용조 목사) △‘리더십의 베이직’ ‘리더십의 위기돌파’ ‘리더십의 피플커넥션’(고든 맥도날드 목사) △‘커뮤니케이션 브레이크 스루’(한홍 목사)라는 제목으로 리더가 진정으로 가져야 할 기본기와 위기관리능력 등을 강연한다. 특강에는 시각 장애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국 정부에서 한국인으로는 최고의 직위에 오른 강영우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와 가나안농군학교 김평일 교장이 나서 리더의 열정과 꿈에 대해 말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귀감이 되고 있는 리더십들을 초대한 패널강의와 여성, CEO 등 각 분야 리더십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선택식 특강이 있다. 마지막 날 오후는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와 정진경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인도로 리더십 헌신 기도집회가 열리며, 이날 저녁집회는 ‘온누리 리더십 집회’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 ‘온누리 리더십 집회’는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며 하용조 목사가 인도한다. 이번 축제는 농어촌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무료로 초청한다. ·문의: 795-9124~5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올해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 스루’는 불가능한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리더십을 중심으로 리더십의 꿈과 열정 등을 이야기한다. 사진은 지난해 리더십 축제.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다음달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2박3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불가능한 상황을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기회로 만들어가는 리더십을 모색한다는 의미해서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돌파구)로 이름 붙였다. 주 강사로는 수많은 역경을 뚫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일어선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월드 릴리프(World Relief) 총재인 고든 맥도날드 목사, 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인 한홍 목사가 나선다. 이들은 주제 강의에서 △‘지붕을 뚫는 리더십’ ‘꿈꾸는 리더, 춤추는 리더십’(하용조 목사) △‘리더십의 베이직’ ‘리더십의 위기돌파’ ‘리더십의 피플커넥션’(고든 맥도날드 목사) △‘커뮤니케이션 브레이크 스루’(한홍 목사)라는 제목으로 리더가 진정으로 가져야 할 기본기와 위기관리능력 등을 강연한다. 특강에는 시각 장애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국 정부에서 한국인으로는 최고의 직위에 오른 강영우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와 가나안농군학교 김평일 교장이 나서 리더의 열정과 꿈에 대해 말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귀감이 되고 있는 리더십들을 초대한 패널강의와 여성, CEO 등 각 분야 리더십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선택식 특강이 있다. 마지막 날 오후는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와 정진경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인도로 리더십 헌신 기도집회가 열리며, 이날 저녁집회는 ‘온누리 리더십 집회’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 ‘온누리 리더십 집회’는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며 하용조 목사가 인도한다. 이번 축제는 농어촌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무료로 초청한다. ·문의: 795-9124~5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