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축제, ‘자원봉사’로 꽃 핀다
안내 운전 청소 배식 등 ‘축제의 꽃’ 본격 접수임직 후보자 봉사 시 의무 봉사시간 배로 인정
▲ 내달 23~25일 서빙고에서 열리는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활발한 자원봉사의 축제도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전 축제 때보다 조금 앞당겨 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봄 축제 ‘더 파이어’ 때 봉사자 모임 내달 23~25일 성경적 참 리더십을 나누게 될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진행본부가 이번 주부터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는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본부측은 “이번 축제가 풍성한 열매를 맺는 리더십 축제가 되는 것은 물론 활발한 자원봉사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전 축제들보다 조금 앞당겨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팀장을 세우는 등 조직의 윤곽을 잡고, 봉사자 접수가 들어오는 대로 안내, 통역, 주차, 차량운전, 청소, 배식, 중보기도 등 각 분야에 효율적으로 배치해 아름다운 섬김의 시간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라준석 목사는 축제의 꽃은 ‘자원봉사자’라고 강조했다. 라 목사는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감동을 주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어쩌면 강연보다도 예수님처럼 낮은 마음으로 섬기는 자원봉사자의 모습일 것”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초청 자격으로 지난 주 등록을 마친 최성기 목사(해남 상구시교회)는 “매년 온누리 리더십 축제에 참여하면서 깨닫고 배운 것이 너무 많다”면서 “그 중에서도 화장실 청소를 하는 장로님이나 웃으며 식탁과 의자를 나르는 집사님 등 많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섬김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면서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임직 후보자가 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를 하면 ‘의무 봉사 시간’ 적용을 받게 된다. 특히 장소를 양재로 옮겨 열리는 축제의 마지막 날 오후, 저녁 시간대에 서빙고에서 집회 뒷정리를 하는 임직 후보자들은 봉사 시간을 갑절로 간주 받게 된다. 이번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는 하용조 목사, 고든 맥도널드 목사(월드 릴리프 총재), 한홍 목사(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등을 주강사로 내달 23일(목)~25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농어촌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 300명을 무료초청한다. ·문의: 795-9124, onnuri.or.kr/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내달 23~25일 서빙고에서 열리는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활발한 자원봉사의 축제도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전 축제 때보다 조금 앞당겨 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봄 축제 ‘더 파이어’ 때 봉사자 모임 내달 23~25일 성경적 참 리더십을 나누게 될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진행본부가 이번 주부터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는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본부측은 “이번 축제가 풍성한 열매를 맺는 리더십 축제가 되는 것은 물론 활발한 자원봉사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전 축제들보다 조금 앞당겨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팀장을 세우는 등 조직의 윤곽을 잡고, 봉사자 접수가 들어오는 대로 안내, 통역, 주차, 차량운전, 청소, 배식, 중보기도 등 각 분야에 효율적으로 배치해 아름다운 섬김의 시간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라준석 목사는 축제의 꽃은 ‘자원봉사자’라고 강조했다. 라 목사는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감동을 주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어쩌면 강연보다도 예수님처럼 낮은 마음으로 섬기는 자원봉사자의 모습일 것”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초청 자격으로 지난 주 등록을 마친 최성기 목사(해남 상구시교회)는 “매년 온누리 리더십 축제에 참여하면서 깨닫고 배운 것이 너무 많다”면서 “그 중에서도 화장실 청소를 하는 장로님이나 웃으며 식탁과 의자를 나르는 집사님 등 많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섬김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면서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임직 후보자가 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를 하면 ‘의무 봉사 시간’ 적용을 받게 된다. 특히 장소를 양재로 옮겨 열리는 축제의 마지막 날 오후, 저녁 시간대에 서빙고에서 집회 뒷정리를 하는 임직 후보자들은 봉사 시간을 갑절로 간주 받게 된다. 이번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는 하용조 목사, 고든 맥도널드 목사(월드 릴리프 총재), 한홍 목사(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등을 주강사로 내달 23일(목)~25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농어촌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 300명을 무료초청한다. ·문의: 795-9124, onnuri.or.kr/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