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축제 막이 오른다
23일(목) 서빙고서 개막 … 현재 국내외 2천여 명 등록 마지막 날 저녁 ‘온누리 리더십 집회’로 양재서 폐막
▲ 이번 리더십 축제는 하용조 목사, 고든 맥도널드 목사, 한홍 목사를 주 강사로 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 축제는 CGNTV로 생중계된다.사진은 지난해 리더십 축제.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이번 주 목요일 개막한다. 현재까지 국내외 2천 명 이상이 등록을 마치고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일본, 중국, 대만, 미주, 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140여 명이 축제를 위해 입국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신청이 쇄도해 400여 명을 축제에 초청하기로 했다. 축제는 하용조 목사와 고든 맥도널드 목사, 한홍 목사를 주 강사로 해 주제강의 5회, 특강 2회, 저녁집회 3회 등 모두 11개 강연과 패널강의, 선택식 특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날 오후는 리더십 헌신 기도집회가 열린다. 다채로운 특순도 준비돼 윤복희 권사의 독창, 성악가 김영미, 배재철, L발레단과 송솔나무, 파워키즈, 장애우 챔버팀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마지막 날 저녁 7시30분부터는 장소를 양재 온누리교회로 옮겨 온누리 리더십 집회 ‘비전 나이트’로 열린다. 이 집회에는 온누리 리더십들만을 위한 특별한 행사다. 교역자 8인 중창을 비롯해 권사, 장로 워십댄스, 하용조 목사와 함께 부르는 리더십 중창 등 온누리 리더십들을 격려하고 함께 감사를 드리는 풍성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어노인팅 예식과 파송이 이뤄진다. 이번 리더십 축제는 CGNTV를 통해 생방송되며, 저녁집회는 누구나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집회 당일 현장 접수도 이뤄진다. 회비는 15만 원이며, 단체는 개인당 10만 원이다. ·문의: 795-9124, onnuri.or.kr/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이번 리더십 축제는 하용조 목사, 고든 맥도널드 목사, 한홍 목사를 주 강사로 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 축제는 CGNTV로 생중계된다.사진은 지난해 리더십 축제. 온누리 리더십 축제 ‘브레이크스루’가 이번 주 목요일 개막한다. 현재까지 국내외 2천 명 이상이 등록을 마치고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일본, 중국, 대만, 미주, 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140여 명이 축제를 위해 입국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신청이 쇄도해 400여 명을 축제에 초청하기로 했다. 축제는 하용조 목사와 고든 맥도널드 목사, 한홍 목사를 주 강사로 해 주제강의 5회, 특강 2회, 저녁집회 3회 등 모두 11개 강연과 패널강의, 선택식 특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날 오후는 리더십 헌신 기도집회가 열린다. 다채로운 특순도 준비돼 윤복희 권사의 독창, 성악가 김영미, 배재철, L발레단과 송솔나무, 파워키즈, 장애우 챔버팀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마지막 날 저녁 7시30분부터는 장소를 양재 온누리교회로 옮겨 온누리 리더십 집회 ‘비전 나이트’로 열린다. 이 집회에는 온누리 리더십들만을 위한 특별한 행사다. 교역자 8인 중창을 비롯해 권사, 장로 워십댄스, 하용조 목사와 함께 부르는 리더십 중창 등 온누리 리더십들을 격려하고 함께 감사를 드리는 풍성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어노인팅 예식과 파송이 이뤄진다. 이번 리더십 축제는 CGNTV를 통해 생방송되며, 저녁집회는 누구나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집회 당일 현장 접수도 이뤄진다. 회비는 15만 원이며, 단체는 개인당 10만 원이다. ·문의: 795-9124, onnuri.or.kr/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