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 성령의 단비를 맞으며…

▲ 주님을 부르는 입술마다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창조와 성령’의 삶을 살기로 결단한 참가자들의 기도와 찬양 소리가 본당을 뒤덮었다. 봄바람 불듯이 찾아온 성령의 바람은 참가자들의 머리 위에 불을 밝혔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와 성령의 삶의 비밀은 성령이었다.


▲ 닉 부이치치가 부른 희망 노래는 창조와 성령의 삶을 살기로 결단한 참가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 창조적 관점에서 성령 사역을 이야기한 이번 성령축제의 참가자들이 강의에 빠져들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들으며 창조와 성령의 비밀을 깨달아갔다.

▲ 성령축제 참가자들을 위해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마련한 특순. 아름답게 울려 퍼진 찬양소리에 참가자들은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 성령축제의 이목구비를 담당한 스태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긴 손길은 창조적 축제를 만들었다.
| 선택식 특강






▲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신앙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 창조과학회 교수(사진 위에서 부터 이웅상 교수, 이은일 교수, 이재만 선교사, 우상두 교수, 하주헌 교수, 김정훈 교수)들의 탁월한 강의는 막연하게만 믿어왔던 창조의 신비를 과학적으로 깨닫게 했다. 창조에 담겨진 성령의 역사를 과학적 근거로 풀어본 선택식 강의는 참가자들의 신앙이 풍성하게 자라도록 도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