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터널 끝에 계신 주님 만났습니다!

<특강 포토에세이>

“당신의 눈물이 아름답습니다”…이번 회복축제 ‘고통의 선물’에서는 집회 중간 중간 눈물을 훔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보내면서 아픈 상처, 나쁜 기억 등 자신을 괴롭히던 모든 고통을 그 눈물과 함께 흘려보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온전한 회복을 경험한 참석자들의 눈동자는 유난히 아름답게 빛났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