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강의> 참석자 말ㆍ말ㆍ말

- “교회 전체가 회복축제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번 집회를 계기로 회복축제가 전국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 “개인적으로 기도만 하면 회복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함께 기도하고 아픔을 나누면 더 빠르게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내 안에 회복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집회에 참석해보니 내 안에 내가 모르는 무너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온전함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먼저 진정한 회복을 이뤄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강의를 통해서 진정으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했습니다. 그 뜨거운 느낌이 제 삶에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더욱더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 “생각보다 내 주변에 아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아픔을 공감하고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중보하며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