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몸 튼튼·믿음 쑥쑥 ‘07여름캠프

 오는 7일부터 각 영역별 시작 ‘올해 여름 우리 아이 여름캠프는 어디로 보낼까?’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여름 캠프시즌에 신앙 안에서 인격과 실력을 연마할 수 있는 좋은 캠프나 프로그램을 선정하느라 고심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온누리교회 학부모라면 이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오는 7일(토)부터 다음달 12일(수)까지 ‘2007년 여름 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여름 캠프는 오는 7일(토) 예꿈 영아부를 시작으로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가 내달 초까지 이어진다.(아래 표 참조)이를 위해 각 캠퍼스 차세대 사역자들은 지난 6월에 시작한 교사강습회를 시작으로 알차고 성령이 임하는 캠프 진행을 위해 뜨거운 태양아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예꿈과 꿈땅은 올 여름 캠프 주제를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웅들’로 정하고 성경에서 희망이 무너졌던 곳에 희망을 다시 세웠던 느헤미야에 관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올 여름 캠프는 예꿈과 꿈땅이 각각 분류되면서 모든 프로그램이 작년과 비교해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각 비전교회와 연합으로 진행되는 꿈땅 여름 캠프는 캠프기간 내내 전 교역자들이 캠프장에 상주하며 직접 예배, 찬양, 말씀 등을 인도할 예정으로, 2주간 4차에 걸쳐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파워웨이브는 지난해 부서별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수련회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실촌수양관에서 전 캠퍼스 연합으로 수련회를 개최한다. 또 오는 23일(월)에는 동경에서 패션집회를 계획하고 있다.신도배 목사(차세대 본부장)는 “이번 캠프는 예꿈, 꿈땅, 파워웨이브 세 영역으로 나눠 각 부서별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예꿈과 꿈땅은 국내에서, 파워웨이브는 국내와 일본 땅까지 캠프의 열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2007 여름캠프 및 아웃리치 일정>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