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사마리아 헌금’ 합시다

차세대 아이들과 사역자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선한 사마리아 헌금’이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차세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선한 사마리아 헌금’을 지난 해 4월부터 해오며, 작년 30명, 올해 총 40명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선한 사마리아 헌금은 매월 둘째 주에 1,000원을 봉투에 넣어 예배시간에 헌금을 하며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다. 차세대 사역본부는 “사마리아 헌금은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돌보며 관심을 갖고, 자신의 것을 나누며 헌신과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이진경 간사(3215-3523)/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