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는 일본 교회의 희망”

‘Love Sonata for 일요학교’ 개최…예꿈 핵심 프로그램 소개일본 부흥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주일학교 교육세미나 ‘Love Sonata for 일요학교’가 지난 8월 31일(금) 일본 요도바시 교회에서 열렸다.러브소나타 후속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두란노 주최, 온누리교회 예꿈 협력으로 일본지역 목회자와 교사 2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미래 일본교회의 희망은 바로 차세대”라며 일본 부흥의 주인공이 어린이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이번 세미나의 주안점은 어린이들을 위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일본 교사들에게 전수하는 것으로 온누리교회 예꿈 예배의 핵심 사항들이 모두 소개됐다.예꿈 담당 김정순 목사는 주제 강의를 통해 유치부와 저학년의 일요학교 부흥을 위한 전략을 소개해 일본 사역자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었고, 선택강의에서는 설교, 소그룹, 사례발표, 절기데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방법이 대거 소개됐다.찬양을 통한 구체적인 양육 방법도 일본 목회자와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 교사들은 어린이 예배에서의 찬양과 율동을 실습을 통해 훈련받았고 일본 어린 아이들은 무대로 올라와 찬양과 율동으로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다.세미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온누리교회의 예꿈 예배에서 진행되는 다양하고 은혜로운 프로그램들을 일본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향후에도 이런 세미나가 일본에 지속적으로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예꿈 담당 김정순 목사가 일본 목회자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주제강의를 펼치고 있다. ▲ 세미나에 참석한 일본 목회자와 교사들이 손을 들어 주님을 찬양했고, 어린 아이들은 특순(율동)으로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