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여름캠프> 희망을 주는 어린이로…
영아부 여름성경 캠프 시작‘2007 여름성경캠프가’ 지난 7일(토) 양재 영아부를 시작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캠프에서는 450여 명의 아이들과 학부모, 100여 명의 교사들이 ‘희망을 주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을 섬겼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지난 7일 세수식에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죄사함, 축복, 희망을 기도하고 있는 양재 영아부 교역자들.
▲ 나도 느헤미야와 같은 성을...
▲ 엄마와 함께 재밌는 종이접기...
▲ 동생과 함께 '신나는 여름캠프'
▲ 지난 7일 세수식에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죄사함, 축복, 희망을 기도하고 있는 양재 영아부 교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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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함께 재밌는 종이접기...
▲ 동생과 함께 '신나는 여름캠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