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치-차세대(예꿈, 꿈땅, 파워웨이브)
●차세대(파워웨이브, 꿈땅, 예꿈)●마카오, 세계선교의 중심에 서다차세대는 지난 8월 20일, 21일 마카오 선교사 대회와 21일~24일까지 열린 한인디아스포라 대회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참여인원은 파워웨이브 6명, 꿈땅 2명, 예꿈 5명으로 연령별로 구분하여 사역을 진행했다.마카오에서의 M.K.(미션 키드)사역은 온누리교회 차세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의 위탁을 받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중화문화권내의 선교사 및 선교사대회 참가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성경학교와 캠프를 진행했다. 연령별로 진행된 이번 사역에서 파워웨이브는 마카오 현지 고등학교 강당에서 4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파워웨이브의 대표적인 행사 passion을 진행했고, 꿈땅은 현지 한인교회의 8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웅’이라는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했다. 예꿈은 선교사 대회 행사장소인 호텔에서 40여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세상에 희망을 주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했다.마카오에서 열린 선교사대회는 로버트 모리슨 선교사가 중국선교를 위해 1807년에 마카오 땅을 처음 밟은 이래로 200년, 그리고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이래로 100년을 기념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산하 총회세계선교부가 중국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대회였다. 이번 선교사 대회는 전체 참가자가 400여명에 달하는 등 중국선교이래로 한 번도 없었던 큰 행사였다. 대회 주강사로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담임목사)가 참석했고 중국공산화 이전까지 중국선교사로 사역하다 추방된 방지일 목사(영등포 교회 원로목사)가 참석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방지일 목사는 97세의 고령으로 평양대부흥이 시작된 장대현교회에서 고 길선주 목사를 도와 전도사로 사역했던 중국 선교역사의 살아있는 전설로, 참석한 많은 선교사들의 존경을 받았다.선교사대회 운영의 전체적인 진행을 맡은 조 한 목사(마카오 한인교회 담임목사)는 중국선교사대회와 디아스포라 한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중국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성원, 성령님의 도우심이었다고 감격을 나누었다. 또한 온누리교회에서 M.K. 사역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처럼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선교현장에서 어렵게 성장한 선교사 자녀들을 섬겨준 것은 기대이상의 것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한편 M.K.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후 일주일간 몸살을 앓았다는 허윤경 교사(양재영아2부)는 선교사 자녀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회상했다. “열악한 선교현장에서 자라난 탓인지 정서가 많이 불안해 보였고, 처음 또래아이들과 함께 모였을 때는 제대로 어울리지도 못했다”며 “선교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고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정작 M.K.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대안은 없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최영신 전도사
▲ 마카오에서 열린 선교사대회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주강사로 나선 방지일(영등포교회 원로목사) 목사와 함께 찰칵~ ●예꿈/꿈땅-괌 아웃리치●성경 속 신나는 여행예수님의 꿈아이(이하 예꿈)와 꿈이 자라는 땅(이하 꿈땅) 어린이들은 지난 8월 9일~11일까지 괌 온누리교회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이번 아웃리치는 ‘희망을 주는 영웅들-느헤미야’를 주제로 괌 온누리교회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뜻 깊은 자리였다.특히 아웃리치팀은 예꿈과 꿈땅으로 나눈 체계적이고 눈높이에 맞는 학습프로그램을 준비해 캠프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 갔다.나팔소리를 드높이며 나팔수와 군대가 입장하는 출정식과 아이들의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캠프는 시작됐다. 처음에는 서먹하던 아이들도 캠프 분위기가 고조되자 어느새 하나가 되었고 주제별, 연령별 소그룹 활동이 활발히 진행됐다. 성경책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기도 방석 만들기, 기도 종이비행기 날리기, 성벽 쌓기, 미니올림픽 등 아이들은 성경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하였다.둘째 날 저녁시간에는 성령집회와 캠프파이어를 통해 회개와 기도, 하나님께 헌신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아이들은 하루 밤을 함께 지내면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가족임을 몸으로 느껴갔다.캠프 기간 내내 괌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정성으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 주셨고, 특히 괌 온누리교회 이해영 목사는 매일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축복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이번 캠프는 괌의 지역교회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차세대를 통해 이 땅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교회가 다시 세워질 것을 소망하며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한편 캠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웃리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캠프는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은혜로운 캠프였다’고 고백했다. 또 비전교회의 차세대를 위해 향후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아웃리치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으고 기도와 희망을 나눴다. / 강은수 전도사
▲ 예꿈과 꿈땅 아이들은 괌 현지 아이들과 함께 찬양과 말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 속 신나는 여행을 경험했다.
▲ 마카오에서 열린 선교사대회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주강사로 나선 방지일(영등포교회 원로목사) 목사와 함께 찰칵~ ●예꿈/꿈땅-괌 아웃리치●성경 속 신나는 여행예수님의 꿈아이(이하 예꿈)와 꿈이 자라는 땅(이하 꿈땅) 어린이들은 지난 8월 9일~11일까지 괌 온누리교회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이번 아웃리치는 ‘희망을 주는 영웅들-느헤미야’를 주제로 괌 온누리교회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뜻 깊은 자리였다.특히 아웃리치팀은 예꿈과 꿈땅으로 나눈 체계적이고 눈높이에 맞는 학습프로그램을 준비해 캠프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 갔다.나팔소리를 드높이며 나팔수와 군대가 입장하는 출정식과 아이들의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캠프는 시작됐다. 처음에는 서먹하던 아이들도 캠프 분위기가 고조되자 어느새 하나가 되었고 주제별, 연령별 소그룹 활동이 활발히 진행됐다. 성경책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기도 방석 만들기, 기도 종이비행기 날리기, 성벽 쌓기, 미니올림픽 등 아이들은 성경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하였다.둘째 날 저녁시간에는 성령집회와 캠프파이어를 통해 회개와 기도, 하나님께 헌신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아이들은 하루 밤을 함께 지내면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가족임을 몸으로 느껴갔다.캠프 기간 내내 괌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정성으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 주셨고, 특히 괌 온누리교회 이해영 목사는 매일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축복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이번 캠프는 괌의 지역교회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차세대를 통해 이 땅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교회가 다시 세워질 것을 소망하며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한편 캠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웃리치 팀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캠프는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은혜로운 캠프였다’고 고백했다. 또 비전교회의 차세대를 위해 향후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아웃리치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으고 기도와 희망을 나눴다. / 강은수 전도사
▲ 예꿈과 꿈땅 아이들은 괌 현지 아이들과 함께 찬양과 말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 속 신나는 여행을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