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도전·열정 흘러 넘쳤다
차세대 2007 여름캠프 모두 마쳐차세대 2007 여름캠프가 성황리에 한 달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이번 여름캠프는 ‘예수님의 꿈아이’, ‘꿈이 자라는 땅’, ‘파워웨이브’ 3개 영역에서 지난 7월 7일 예꿈 영아부를 시작으로 8월 12일 파워웨이브 섬머 패션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캠프에 참가한 차세대 아이들은 캠프기간 내내 말씀, 기도, 도전, 열정이 흘러넘쳤다고 한 목소리를 냈고, 무엇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순간들이었다고 전했다.캠프의 시작을 알렸던 예수님의 꿈아이(예꿈)는 국내 8개 캠퍼스 총 22개의 예꿈 부서가 모두 참여해 ‘희망을 주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마음속에 희망을 심었다.특히 아이들은 무너진 성벽 세우기 등의 체험 학습을 통해 삶속에 적용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고 느헤미야 헌금을 하나님께 드리며 굶주린 잠비아 아이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도 가졌다.꿈이 자라는 땅(꿈땅)은 서빙고, 양재를 비롯한 6개의 비전교회에서 아이들과 교사를 포함, 총 2800여 명이 캠프에 참여했다.느헤미야를 주제로 진행된 꿈땅 여름캠프 ‘성벽원정대’는 주강사로 윤길중 목사, 정형권 목사, 하신주 선교사가 말씀과 기도를 전했고 ‘희망 풍선 날리기’ ‘느헤미야 따라잡기1,2’를 통해 아이들이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여름 캠프의 마지막을 장식한 파워웨이브 섬머 패션은 ‘익스트림 번지 점프’라는 주제로 1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파워웨이브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각 캠퍼스 별로 캠프를 열어왔지만 올해는 전체 캠퍼스가 함께하는 통합 캠프로 진행하면서 참여한 학생들도 두 배의 감동과 은혜를 경험했다.특히 캠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은혜 충만한 말씀과 함께 이번 캠프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Aqua Festival 프로그램을 통해 수중축구, 장애물 통과시설, 유로번지점프 등의 레포츠도 마음껏 즐겼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파워웨이브 섬머 패션, ‘두려움을 버리고 삶의 자리로 비전을 향해 번지점프’
▲ 출범한지 이제 두달된 남양주 예꿈 영아부, 선생님과 캠프에서 찰칵!
▲꿈땅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말씀과 기도, 예배, 찬양으로 주님을 섬겼다.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와 같이 ‘희망을 주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 파워웨이브 섬머 패션, ‘두려움을 버리고 삶의 자리로 비전을 향해 번지점프’
▲ 출범한지 이제 두달된 남양주 예꿈 영아부, 선생님과 캠프에서 찰칵!
▲꿈땅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말씀과 기도, 예배, 찬양으로 주님을 섬겼다.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와 같이 ‘희망을 주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