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예꿈 유아용 교재 나왔다

3~5세 유아용 교재로 특화 시켜교회,가정 연계한 신앙교육 중점 예꿈 유아용 교재가 새롭게 출간됐다.3개월을 분기로 구성된 예꿈은 교회학교 교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어린이 큐티 교재 그리고 교사용 교재로 구성돼 있다.현재까지 출간된 예꿈이 유치부 어린이들을 위한 교재라면, 새롭게 출간된 예꿈은 3~5세를 위한 ‘유아용 교재’로 특화시켰다. 특별히 예꿈 교재는 교회 교육이 가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된것이 특징이다. 이때문에 분기별로 매일 다양한 방법으로 신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경 이야기와 놀이 활동, 신앙교육 예화, 가족 활동 등의 코너로 꾸며졌다.또한 이번 호에는 ‘내가 만드는 입체 그림책’이 포함돼 있어 어린이가 교회에서 배운 말씀을 토대로 집에서 부모와 함께 직접 오리고, 그리고, 붙여서 성경 그림책을 완성하면서 놀이하듯 말씀을 읽고 묵상할 수 있다.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예꿈에는 어린이들이 꿈꾸고, 춤을 추며 하나님께 찬양하고,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자료들이 담겨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영의 양식을 충분히 공급받아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자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예꿈’은 온누리교회와 두란노서원이 함께 개발한 교회학교와 가정에서의 말씀 공부를 연계하는 교재이다. 교사들이 주일학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전 과정부터 어린이들이 집으로 돌아가서 주일 예배와 연계해 일주일 내내 말씀을 묵상하는 것까지 고려한 총체적인 말씀 공부 커리큘럼이다. 판매 가격은 가정용 1만원, 교회학교용 3,500원, 교사용 4,000원이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예꿈은 교회학교 교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어린이 큐티 교재, 교사용 교재로 구성돼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