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교사 위한 ‘그린 컨퍼런스’ 개최

28일부터 3일간 서빙고 성전 교사들을 위한 영성 세미나 ‘그린 컨퍼런스’가 28일(월), 29일(화), 31일(목) 오후 6시 30분 서빙고 성전에서 열린다.두란노 바이블칼리지와 차세대교육연구원(이하 차교원) 주체로 열리는 그린 컨퍼런스는 차교원에서 발간하는 그린 노트를 교사들이 먼저 체험하고 이를 통해 치유와 변화를 경험한 교사들이 아이들을 변화시켜 나가는 교사를 위한 영성 세미나이다.3일간 진행되는 그린 컨퍼런스의 일정은 첫날 오프닝 설교 ‘꿈을 가져라’를 시작으로 하나님과의 친밀감, 내적치유, 기독교 세계관, 영적전쟁 이라는 주제로 매일 강의가 펼쳐진다. 또한 워크샵, 저널 작성, 사례 발표, 간증문, 설문지 작성 등의 시간을 통해 교사들의 마음을 옥토로 변화시켜 나간다. 세미나 강사로는 하스데반 선교사, 신도배 목사, 김중원 목사, 하신주 선교사가 강의를 맡았다.하신주(차대세 교육 연구원 원장) 선교사는 “차세대를 살리기 위해선 먼저 부모와 교사가 변화되고 회복되어야 한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차세대 교육 연구원은 그린 컨퍼런스를 비롯해 그린 노트, 그린 컨설팅을 진행하며 차세대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