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예배 축제 ‘패션’이 시작된다
오는 14~16일, 17~19일 두 차례 열려희망주제로 말씀·찬양·열정·감동 한자리에 ‘희망, 삶으로 드리는 예배’청소년 예배캠프 패션(Passi on)이 내일(14일) 1차 캠프를 시작으로 대망의 막이 오른다.패션은 예배의 부흥과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목적으로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님을 깊이 경험하며 예배드리는 청소년 캠프다.HOPE(희망)를 주제로 열리는 패션 2008은 총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1월 14일(월)~17일(수)까지, 2차는 1월 17일(목)~19일(토)까지 치악산 명성 수양관에서 열린다.한국교회 모든 청소년 사역자들이 함께 협력하고 연합하는 이번 캠프는 1차 2,153명 2차 2,221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인 만큼 캠프기간 내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패션 2008을 한 눈에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즐거움 속으로 푹 빠져드는 일급비밀 프로젝트 ‘파워 이벤트’, 최고의 음악과 말씀으로 드려지는 열정과 감동의 예배 ‘파워 워십’, 교회별 숨은 장기를 뽐내는 시간 ‘파워 페스티벌’, 새벽나라 편집장과 함께하는 ‘새벽나라 큐티’ 그리고 패션 2008 최고의 하이라이트 ‘호프 페스티벌’까지 청소년을 위한 열정과 감동의 순간이 지속적으로 펼쳐진다.이중 감동의 예배로 선보일 파워 워십은 Holy Impact, Offerin g, Worship, Power Wave를 주제로 윤길중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신도배 목사, 김형민 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한다.또한 4명의 강사가 전하는 호프 페스티벌 ‘희망 찾기’는 개인, 가정, 학교, 비전을 주제로 박수웅 장로, 박현동 목사, 홍민기 목사, 김성오 대표가 각각 강의를 맡았다.이 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창작 청소년 뮤지컬 ‘You are Speci al’과 방송인 정려원, 팀, 박기영 등이 청소년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는 “청소년 예배의 축제 패션 2008이 시작된다. 청소년들이 예배를 통해서 거룩한 영향력을 받고 이 영향력을 세상에 전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문의 : Passion 진행본부(02-3215-3525)/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지난 번 열린 패션에서 말씀과 찬양에 은혜받은 학생들이 온힘을 다해 기뻐 뛰며 찬양을 드리고 있다.
▲ 지난 번 열린 패션에서 말씀과 찬양에 은혜받은 학생들이 온힘을 다해 기뻐 뛰며 찬양을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