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한 기도 이렇게 하자
‘성경’ 먹이는 엄마 ‘기도’ 입히는 엄마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장) 어머니는 자녀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어 합니다. 영양만점의 음식은 자녀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녀의 영혼을 위해서도 좋은 양식을 먹여야 합니다. 말씀은 우리 자녀에게 최고의 영적양식입니다. 영혼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경을 먹이는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어머니는 자녀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어 합니다. 옷이 날개라고 좋은 옷을 입으면 맵시가 나고 단정하고 매력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명품 옷이 비단 어른에게만 통용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어린이들도 명품옷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하지만 정작 입혀야 할 옷은 기도의 옷입니다. 하늘의 성품을 입고 자라가도록 중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자녀에게는 성경을 먹이고 기도를 입히는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기를 원하는 3가지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며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는 방황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합니다. 죄와 나쁜 습관은 그릇된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입니다. 올바른 태도가 올바른 선택을 낳습니다. 기도할 때, 예배할 때, 찬양할 때, 모든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로 자라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엄마의 말에 순종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하나님께도 순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우리 자녀들이 갖추어야 최우선의 덕목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완고함, 고집들이 순종함으로 교정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비전과 꿈을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있어도 아메리칸 비전은 없듯이 우리의 자녀들이 헤번 비전을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SAT만점을 받은 지인환 형제는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한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엄마의 중보를 통하여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간다”라는 선명한 고백이 우리 자녀의 삶을 영광으로 채워갈 것입니다. 학부모 종일기도새학기 자녀를 위한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이 지난 4일(화)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동시에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기도모임에는 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를 비롯해 신도배, 김중원, 김정희 목사 하신주 선교사가 다양한 주제의 말씀으로 어머니들을 은혜와 감동으로 이끌었다.양재 캠퍼스 첫 강의에서 김정희 목사는 “나 자신도 자녀를 둔 어머니로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낀다. 어머니가 눈물로 기도할 때 아이들은 어머니의 기도대로 돌아가며 기도는 기적을 잉태한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기도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모든 교역자들은 참석한 학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장) 어머니는 자녀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어 합니다. 영양만점의 음식은 자녀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녀의 영혼을 위해서도 좋은 양식을 먹여야 합니다. 말씀은 우리 자녀에게 최고의 영적양식입니다. 영혼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경을 먹이는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어머니는 자녀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어 합니다. 옷이 날개라고 좋은 옷을 입으면 맵시가 나고 단정하고 매력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명품 옷이 비단 어른에게만 통용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어린이들도 명품옷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하지만 정작 입혀야 할 옷은 기도의 옷입니다. 하늘의 성품을 입고 자라가도록 중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자녀에게는 성경을 먹이고 기도를 입히는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기를 원하는 3가지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며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는 방황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합니다. 죄와 나쁜 습관은 그릇된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입니다. 올바른 태도가 올바른 선택을 낳습니다. 기도할 때, 예배할 때, 찬양할 때, 모든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로 자라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엄마의 말에 순종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하나님께도 순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우리 자녀들이 갖추어야 최우선의 덕목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완고함, 고집들이 순종함으로 교정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비전과 꿈을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있어도 아메리칸 비전은 없듯이 우리의 자녀들이 헤번 비전을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SAT만점을 받은 지인환 형제는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한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엄마의 중보를 통하여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간다”라는 선명한 고백이 우리 자녀의 삶을 영광으로 채워갈 것입니다. 학부모 종일기도새학기 자녀를 위한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이 지난 4일(화)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동시에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기도모임에는 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를 비롯해 신도배, 김중원, 김정희 목사 하신주 선교사가 다양한 주제의 말씀으로 어머니들을 은혜와 감동으로 이끌었다.양재 캠퍼스 첫 강의에서 김정희 목사는 “나 자신도 자녀를 둔 어머니로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낀다. 어머니가 눈물로 기도할 때 아이들은 어머니의 기도대로 돌아가며 기도는 기적을 잉태한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기도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모든 교역자들은 참석한 학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