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양재 6기 꿈아이놀이터 수료

양재 6기 꿈아이놀이터(꿈터)가 지난 27일(화) 꿈아이홀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수료예배를 드렸다. 꿈터는 24~40개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꿈터 6기는 총 45명이 수료했다. 10주간의 수업을 은혜가운데 마친 아이들은 이날 십자가 목걸이와 작은 선물, 수료증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자녀와 함께 꿈터를 수료한 한 어머니는 “딸이 25개월이라 아직은 말을 완전히 못하지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말하고, 잠자기 전에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꿈터 교사로 섬기는 표순옥 전도사는 “아이들의 변화도 감사하지만 특별히 자녀를 향한 어머님들을 변화시켜주신 성령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말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