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미션 전통공연 및 바자
나라별 고유 먹거리 판매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는 온누리미션이 오는 25일(주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2천/1만 광장에서 나라별로 풍성한 공연과 바자를 연다. 이날 나라별 전통공연은 필리핀이 오후 1시 포크댄스를, 방글라데시가 오후 1시30분, 파키스탄이 오후 2시 찬양을 하는 등 스리랑카, 몽골, 러시아를 비롯한 10여개 나라에서 전통 복장을 착용하고 공연을 펼친다. 성도들은 이들과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나라별로 전통음식도 판매한다. 방글라데시는 뽈라오로스트(11:00~14:00), 파키스탄은 자빠티(11:30~), 필리핀은 바나나요리(12 :00~14:00), 인도는 치킨커리(12: 00~), 아랍은 케밥(11:00~ 13:30), 러시아는 우즈벡 국시(12:00~)를 각각 시간대를 달리해 판매한다. ·문의: 박윤희 간사 (031-491-9602) /차명권 기자

▲ 다음 주 온누리미션이 2천/1만 광장에서 전통공연과 바자를 연다. 사진은 2002년 월드컵전도축제 때 미얀마예배의 공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