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무릎선교사 165명 임명

여성사역이 주관하는 서빙고와 양재 무릎선교기도모임이 1학기를 종강하며 지난 23일(금) 종강식과 무릎선교사 임명식을 했다. 서빙고에서는 이번 학기 56명이, 양재는 109명이 미전도종족을 하나씩 입양해 품고, 무릎선교사로 임명받았다. 무릎선교기도모임은 그동안 매주 서빙고 150여 명, 양재 90여 명이 모였다. 선교지 상황과 선교사 간증을 듣고, 소그룹으로 모여 자신이 맡은 지역이 복음화 되길 중보해 왔다.1학기는 마쳤지만 열방을 향한 무릎기도는 방학 중에도 끊이지 않는다. 서빙고는 7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교관 301호에서 기도모임을 계속한다. 양재는 나라별로 기도모임을 계속한다. 함께 중보기도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방학 동안에 1일 아웃리치도 한다.무릎선교기도모임은 9월 8일(금) 오전 10시에 2006년 2학기를 개강한다. 여성사역은 2학기에는 모임 장소가 꽉 찰 정도로 더 많은 여인들이 와서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지도록 함께 무릎으로 기도하길 바랐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캡션: 서빙고 무릎선교사들에게 임명장을 나눠주며 박종길 목사(수원캠퍼스 담당)는 “여인이 아이를 잉태함 같이 여기 선 무릎선교사들이 미전도 종족을 입양했다. 여러분의 눈물의 기도를 통해 미전도종족마다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설수 있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