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 선교사, 이슬람도 환영”
지난 20일 과학기술선교팀·OIMC 주최 선교세미나 온누리 과학기술선교팀과 IT사역위원회(OIMC)에서 지난 20일(화) 과학기술선교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국의 선교 현황’에 대해 OIMC 소속 민덕기 교수(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강의하고, ‘과학기술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과학기술선교팀 이강용 교수(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가 강의했다.민덕기 교수는 “현재 A국은 이슬람이 지배적이지만 실제로 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영적 공백상태이다. 또 선교사를 비롯해 NGO단체까지 모두 추방하고 있다. 모든 선교의 문이 막혀있지만, 전문인만큼은 허용되고 있다. 때문에 전문인 선교가 절실하다”고 했다. 이강용 교수는 “과학기술선교공동체로서의 선교 전략을 구체화시키고 해외 선교뿐아니라 국내 선교와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전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문인 선교를 펼쳐가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은일 팀장은 “매달 과학기술인으로서 전문인 선교 전문가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에 관심있는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