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끝자락에서 ‘하나님 마음’을 찾다
서빙고, 성경일독학교 하心탐사 종강 서빙고 성경일독학교 ‘하心탐사’가 지난 22일(목) 베드로전서에서 요한계시록까지 탐사를 마지막으로 120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하심탐사 마지막 시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의를 하고 오후에는 성찬식을 했다.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의 마음의 길로 120일간 성도들을 인도해 온 피현희 목사는 “여러분의 인생에서 앞으로 항상 흥하게 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피현희 목사가 팀장과 총무, 담당간사에게 먼저 성찬은 베풀고 각 조 조장이 준비된 빵과 포도주를 들고 조에 돌아가 조원들과 성찬을 나눴다. 성경일독 하심탐사를 통해 나를 향한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수료생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눈물로 성찬을 받았다. 성경 당시 역사와 주변 사항, 성경의 맥을 잡는 강의를 한 후 조별로, 개인별로 성경을 완독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더듬어간 하심탐사는 총 130여 명이 수료했다. ‘하나님의 관점 따라잡기’를 주제로 120일간 진행한 양재 성경일독학교는 내달 13일 종강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수료자들은 성찬을 나누며 하심탐사를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갈 것을 결단했다.
▲ 수료자들은 성찬을 나누며 하심탐사를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갈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