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사부 “제주도 아웃리치 떠나요”

오늘 서빙고에서 중보·후원자 모집 예수사랑부(이하 예사부로 표기)가 올 여름 떠나는 아웃리치를 성도들에게 알리고 후원을 부탁하기 위해 오늘(16일) 3부 예배 후 서빙고 2천/1만 광장에서 찬양을 한다.지체장애 청년들의 예배 공동체인 예사부는 8월 5~8일 3박 4일간 청년들과 교사 약 70명이 제주도 아웃리치를 한다. 제주 탐라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그곳을 중심으로 용두암 거리와 라마다 호텔 지역을 땅밟기를 하며 기도하고, 준비해 간 전도지를 나눠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송승애 코치(예사부)는 “장애는 길게 사랑해야 하는 것(長愛)입니다. 이번 예사부 아웃리치는 청년들에게 자신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장애가 결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벽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성도들이 예사부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또한 청년들이 전도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시길, 예사부 지체들이 성령충만 가운데 건강하고 안전하게 무사히 일정을 마치길,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시길 중보 부탁했다.·문의: 송승애 코치(011-703-0279)         황경삼 전도사(010-3255-8037)/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