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여주 ‘회복의 집’ 개원식

 

다양한 훈련공간으로 이용

▲ ‘회복의 집’ 개원식에서 하용조 목사와 리더십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장면. 회복의 집은 김성진 장로(하 목사의 오른쪽)가 건축, 온누리교회 훈련공간으로 제공했다.

회복과 치유의 장이 될 ‘회복의 집’이 지난 14일(금) 오후 4시 경기도 여주 단현리에서 개원식을 했다. 이 자리에는 하용조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과 신임장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출발을 축복했다. 하 목사는 이날 설교(사 43:4 본문)에서 “서울 근교에 이렇게 아름다운 훈련공간이 생겨 감사하다”며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대지 4960평 위에 세워진 ‘회복의 집’은 식당과 소예배실 등을 갖춘 예배동과 29개 방을 갖춘 숙소동 등 모두 2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1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 마무리 공사 중이며, 정식 오픈하면 선교훈련, 예수제자학교, 하가훈, 젊은부부학교 등 온누리교회의 다양한 훈련의 장으로 이용된다.·주소: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단현리 69-3번지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