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빛고을에 전한 생명의 삶

큐티 컨퍼런스 지난 7일 광주에서 열려 천만큐티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전국투어 큐티 컨퍼런스-TOUCH 2006 광주’가 지난 7일(금) 온누리 협력교회인 광주 월광교회에서 지역성도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4년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시작해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 전국투어 큐티 컨퍼런스는 올해는 대구, 일산, 순천을 비롯해 오사카와 괌에 있는 비전교회에서 대규모 큐티집회를 개최했다.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집회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큐티가 활발하지 않은 광주 지역에 큐티를 보급하기 위해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제강의 3회와 저녁 공개집회를 통해 큐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웠다. 주제강의에서 이정엽 목사는 ‘큐티의 영적 유익’을, 김철진 목사는 ‘큐티의 실제’를 강의했고 주미향 집사는 ‘큐티하는 삶’을 제목으로 큐티간증을 했다. ‘큐티하는 삶,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저녁 공개집회를 인도한 이기훈 목사는 “큐티가 천만그리스도인의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광주지역 성도들에게 도전했다.이번 집회에는 CCM 사역자 유은성 씨와 류수영 씨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천만큐티 운동본부는 창원 극동방송과 협력해 오는 9월 8일(금) ‘TOUCH 2006 창원’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이지연 간사(천만큐티운동본부)  ▲  지난 7일 열린 ‘TOUCH 2006 광주’에 모인 지역성도 500여명은 큐티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