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손 장애우 건강검진

강북삼성병원 의료진 … 전시회 참가자  32명 대상 번동 코이오니아 내 예손 장애우들의 건강검진을 위해 강북삼성병원 의료진의 아름다운 봉사가 펼쳐졌다. 지난 20일 강북삼성병원 검진센터 내과, 외과 소장 등 20여 명의 의료진이 의료봉사를 온 것. 이번 의료봉사의 검사 대상은 서울장애인미술작품전 참가자로, 총 32명이 검사를 받았다. 혈액검사, 내과, 치과, 심전도, x-ray촬영 등 총 8개 과목에서 실시되었다. 번동 코이노니아 송병준 원장은 “의료진들이 직접 방문해 장애우들의 건강검진을 해주는 것은 처음이다. 검사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의료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했고, 끝나는 순간까지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재금 기자  ▲ 강북삼성병원 의료진들이 예손 장애우들을 위해 1인당 3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