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미·일과 함께 가을 개편
올 가을 ‘부흥’ ‘섬김의 리더십’위해 콘텐츠 강화미주 스페인어 방송, 일본 현지어 방송 본격 착수 CGN TV는 지난 16일(토)부터 가을맞이 개편에 나섰다. 특히 개국 1주년을 맞는 미주 CGN TV도 현지 말씀강해를 비롯해 남미선교를 위한 스페인어 방송(자막)을 보강해 함께 개편했고, 일본 CGN TV도 오는 10월 31일(화) 개국을 앞두고 현지어 방송으로 12시간 확대 편성해 본격적으로 출범할 예정이다.CGN TV는 이번 개편의 주제를 ‘부흥’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잡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신설,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토크프로 ‘이홍렬의 톡(TALK) 쏘는 남자들’ 등의 남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 리더십·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했고, 참신한 특집 프로그램들도 다수 선보였다. 또 CGN칼럼 등 시의성 있는 프로그램의 방송 횟수를 확대해 기존 선교교육·시사정보의 성격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미주 CGN TV는 올 하반기 미주 지역 교회와의 네트워크를 강화, 선교사들 및 동포들을 위한 생생한 현지 교회의 말씀강해를 보강했다. 주요 교회로는 달라스연합감리, 밴쿠버ㆍ윌셔 온누리, 시애틀형제, 뉴저지초대, 남가주사랑의, LA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또 미주 CGN TV는 남미 선교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유진소 목사의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와 ‘옥한흠 목사 말씀강해’, ‘큐티’와 ‘예배’ 등을 스페인어 자막으로 방송할 계획이다. 한편, 9월초부터 12시간 시험방송에 들어간 일본 CGN TV는 전 프로그램을 일본어로 방송(자막 포함)하고, 개국을 맞아 ‘한류스타 및 일본 크리스천 리더십’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선보인 ‘웰컴미셔너리’.
▲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선보인 ‘웰컴미셔너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