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파악해 내년에는 더 잘하자”
오는 30일 여름 아웃리치 평가 및 보고회 2천선교본부에서는 오는 30일(토) 오후 6시 양재 드림홀에서 2006 아웃리치 평가 및 보고회를 연다. 이번 아웃리치 평가 및 보고회는 선교위원과 각 공동체 선교 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타 공동체 사례를 통한 모델 공유 및 아웃리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또 공동체 선교 사역자에 대한 사명감 및 소속감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이번 아웃리치 평가 및 보고회는 2006 여름 아웃리치 결과에 대해 3~4개 공동체 선교사역자들이 사례 발표를 하게 된다. 이후 여름 아웃리치 유형 분석 및 평가 후 공동체 아웃리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이에 2천선교본부에서는 각 공동체 선교사역자들에게 2006 아웃리치 보고서와 사진, 영상 등 관련 자료를 CD로 제출해줄 것을 요청했다. 2천선교본부 담당 김창옥 전도사는 “책임선교지를 지속적으로 섬기기 위해 2천선교본부에서는 아웃리치 이후 평가서를 제작해 각 공동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책임선교지에 대한 책임성과 일치성 및 지속성 있는 선교를 위해 이번 평가회를 통해 2007년 아웃리치를 위한 방향과 중보기도와 열정들을 모을 것이다”며 선교사역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아웃리치 평가 및 보고회 참석자를 위해 30일(토) 오후 5시 서빙고에서 셔틀을 운행한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