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먼저 회개하자!
오는 26일 ‘마리아행전’ 모임 ▲ 온누리 여성리더십들은 지난 16일(토) 서빙고 순형홀에 모여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소망하며 기도했다. 이 땅에 새로운 부흥을 꿈꾸는 여성들이 오는 26일(화) 서빙고 본당에 모여 한 목소리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온누리 여성사역은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 부흥이 이 시대 이 땅에 다시 일어날 것을 소망하며,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을 준비했다.이를 위해 지난 16일(토)에는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각 캠퍼스 여성 리더십들이 서빙고 순형홀에 모여 ‘마리아행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소망하며 기도했다.말씀을 전한 조호영 목사(여성사역 담당)는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난 대 부흥의 중심에는 회개하며 기도하는 여성들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도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깨어 준비하고 기도하는 여성을 찾으신다”며 “먼저 각 캠퍼스 여성 리더십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품고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조 목사와 각 비전교회 여성 리더십들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이 나라의 부흥을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여성들의 기도가 이 땅의 부흥을 일으키는 불쏘시개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점심 금식을 하며 함께 기도한다. 오는 26일(화) 첫 시간에는 하용조 목사, 김윤희 교수, 주선애 교수의 강의가 있다. ‘마리아행전’은 온누리 여성 뿐 아니라 자신의 변화와 열방을 품고 기도하기 원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문의: 여성사역(3215-3201, 570-7342)/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