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도 TIM과 ‘선교 파트너’
지난달 29일 선교협정 체결 … ‘전문인 선교사 파송 급물살’ 한동대에 이어 전주비전대가 TIM(두란노해외선교회)과 선교 협정을 체결했다. 지난 달 29일 전주비전대에서 열린 TIM·전주비전대 선교 협정식에는 TIM 담당 김창옥 전도사와 전주비전대 김영만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선교협정을 맺었다.특히 전주비전대는 이미 선교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으며,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전문인 선교사로서의 자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TIM과 선교 협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TIM 파송 전문인 선교사로 선교지에 파송할 수 있게 되었다.선교 협정서는 ▲전주비전대는 전문인 선교사 인증서를 대학과 공동으로 수여 ▲TIM에서 일정기간 훈련을 거쳐 선교사로 파송 ▲TIM에 매년 전문인·단기선교사 추천, 위탁해 TIM에서 일정기간 훈련(OWMC 단기선교사훈련)을 거쳐 선교지로 파송되도록 협조 ▲사역지는 TIM의 전략적 선교 정책에 따라 진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TIM 김창옥 전도사는 “한동대에 이어 전주비전대도 바로 선교협정을 맺게 되었다. 특히 전주비전대는 전문인 선교사를 양성하는 등 선교의 비전이 확고한 학교인 만큼 온누리교회 이천선교 입장에서 파트너십을 가지고 선교자원 동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범교회적으로 선교 협정을 확장하는 일이 계속 될 것”임을 밝혔다./ 임재금 기자
▲ TIM은 한동대에 이어 전주비전대와 선교협정을 체결했다. TIM 김창옥 전도사(좌)와 전주비전대 김영만 학장(우).
▲ TIM은 한동대에 이어 전주비전대와 선교협정을 체결했다. TIM 김창옥 전도사(좌)와 전주비전대 김영만 학장(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