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뷰티풀 마인드 콘서트
수익금 전액 한국 컴패션에 기증
정신지체와 지체장애우 멤버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챔버가 참여하는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콘서트 서울’이 오늘(10일) 오후 5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다.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와 한국컴패션이 공동주최하고 SK주식회사가 후원한다. 수익금은 전액 한국컴패션에 기부해 전 세계 극빈 가정 어린이를 양육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뷰티플 마인드는 문화를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2006년 1월 배일환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설립한 단체다. 지난 2월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첫 자선공연을 했고, 10월 홍콩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공연이다. 콘서트에는 온누리 사랑챔버 외에도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와 재즈 연주자 박민수, 전문 실내악단인 소마트리오(이민정, 손인경, 배일환), 소프라노 김원정, 이화첼로 앙상블 등이 연주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정신지체와 지체장애우 멤버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챔버가 참여하는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콘서트 서울’이 오늘(10일) 오후 5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다.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와 한국컴패션이 공동주최하고 SK주식회사가 후원한다. 수익금은 전액 한국컴패션에 기부해 전 세계 극빈 가정 어린이를 양육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뷰티플 마인드는 문화를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2006년 1월 배일환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설립한 단체다. 지난 2월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첫 자선공연을 했고, 10월 홍콩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공연이다. 콘서트에는 온누리 사랑챔버 외에도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와 재즈 연주자 박민수, 전문 실내악단인 소마트리오(이민정, 손인경, 배일환), 소프라노 김원정, 이화첼로 앙상블 등이 연주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