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단기선교사 파송

오늘(3일) 오후 1시30분 갈렙공동체 예배에서 최한나 12기 대청 단기선교사 파송식이 열린다. ■ 최한나(동경)- 하나님께서 닫혀 있는 일본인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치유해 주시도록- 예수님의 눈과 마음으로 일본 땅을 바라보고 섬기도록-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