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게 이런 은사가?”
은사비전학교 통해 열정, 은사 발견 서빙고에서 지난 6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본관 B101에서 열린 은사비전학교에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은사와 열정을 발견하기 원하는 성도 20여 명이 모였다.자신의 열정을 찾는 테스트를 해 본 후 성도들은 대부분 “예상했었던 것인데 더 확실히 깨달았다”고 반응했다. 몇 몇은 “즐겨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다르다”, “열정이 잠재돼 있었는데 잘 표출되지 않았던 것 같다” 고 나타난 결과에 놀라워했다. 이은호 목사는 “내게서 나온 것은 때가 지나면 사그라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시간이 갈수록 강해진다”며 자신의 열정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열정에 초점을 맞추라고 조언했다.은사비전학교는 2주간 진행하며 다음 주에는 개인의 은사를 진단하고 발견한 은사를 예수님의 몸 된 교회의 유익이 되도록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나간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