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HIM(선교연합중보기도) 첫 모임 뜨겁게 ‘출발’

매주 화 오후 7시 서빙고 선교관서 진행

온누리 선교연합중보기도모임 ‘HIM(Heart In Mission)’이 지난 9일(화) 오후 7시 15분 첫 기도모임을 했다. 2천선교본부,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 온누리미션 스태프를 비롯해 선교사 가족, 선교 관심자 등 온누리 선교의 모든 관련자가 이날 한 자리에 모였다.  HIM은 매주 2천선교본부, TIM, OWMC, 온누리미션이 순차적으로 주관하는데 이날 기도모임은 TIM 주관으로 열렸다. 이달 말 선교지로 떠나는 이수원 선교사는 선교사로서 부르심과 헌신에 대한 내용을 간증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날 집중 기도의 목표는 페르시아창이었다. 이 지역 선교사들과 긴급 기도제목을 나눈 참석자들은 부르짖으며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각 기관들의 기도제목과 2007년 온누리교회 선교 사역을 위해 중보했다.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온누리 전 성도들이 1년에 1번 이상 HIM에 참석하자는 캠페인도 벌일 방침”이라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HIM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15분 서빙고 선교관 꿈아이홀에서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HIM 참석자들은 한 마음으로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