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당신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복지재단 산하 5개 센터 자원봉사자 모집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5개 복지센터에서 2007년 희망을 줄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온누리복지재단에는 ▷요양시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와 ‘용인온누리요양센터’ ▷노인복지를 위한 ‘용산노인복지관’ ▷장애우 시설인  ‘번동코이노니아’ ▷청소년을 위한 ‘군포하나로청소년쉼터’등이 소속되어 있다. 5개 센터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총 3,42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했다. 올해도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위해 많은 봉사자를 모집한다.특히 동부노인요양센터는 목욕 봉사자가 절실하다. 동부요양센터에는 현재 와병환자 65명(23%), 휠체어 환자 154명(55%), 거동 가능한 치매환자 61명(22%)이 입소해 있는데, 봉사자 부족으로 인해 이들의 주 1회 목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예배를 돕는 예배 지원 봉사자도 필요하다.지난 해 오픈한 용인 온누리요양센터는 홈페이지 제작과 홍보지 디자인 등을 도울 봉사자와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지원 서비스를 도울 봉사자를 모집한다.용산노인복지관은 올해부터 용산구 내 결식노인 또는 홈리스를 위한 중식지원 차량을 가동한다. 이에 꾸준히 봉사할 수 있는 단체봉사단 및 개인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번동코이노니아에서는 서빙고와 양재에서 주일 코이노니아와 예손 장애우들이 제작한 의류 및 카드 판매 도우미가 많이 필요하다. 군포 하나로청소년쉼터에서는 홈페이지 제작과 홍보지 디자인 전문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 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조항진 장로는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서비스, 복음으로 섬길 일꾼들이 필요하다.”며 온누리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센터별 자원봉사자 필요 현황>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