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헌금, 72억8천만원 작정

목표보다 12억8천만원 초과 선교사 복지 향상 계기 마련 지난 7일과 14일 두 차례 진행된 ‘With 2007’ 선교헌금 작정 결과 총 72억8000만원이 작정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빙고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1만8393명이 참여한 이번 선교헌금은 당초 60억 목표액보다 12억8000만원이나 초과되는 은혜가 있었다. 또 미주, 오세아니아, 일본, 중국 등 온누리 비전교회에서도 마음을 모아 각 비전교회별로 이번 ‘With 2007’ 선교헌금을 작정했다. 한편, 국내 작정액 중 56.3%가 자동이체를 신청하면서 지난 해 45.38%에 비해 더 많은 성도들이 자동이체를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천선교본부에서는 “자동이체로 작정한 성도들은 꼭 도장, 통장, 신분증을 지참하고 은행에 직접 가거나,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성도들은 인터넷을 통해 자동이체를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년 간 선교사 개인 후원금을 추가로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는데, 이번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후원금을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올해 선교본부는 교회와 발맞춰 중남미와 일본 선교를 위해 힘을 쏟게 되며, 200명 선교사 파송과  100개 선교지 교회 개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온누리세계선교센터와 선교사 숙소 ‘TIM 하우스’ 건립을 비롯한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TIM 하우스’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지난해 말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3월 착공해 8월 준공 예정이다. 총 11세대를 지어 선교사 숙소로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헌금 작정에 참여를 못한 성도는 2천선교본부를 통해 하면 된다.·문의: 이윤정 간사(795-9085)/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