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위해 CGNTV ‘새 편성’
대규모 집회 중계·분야별 콘텐츠 강화 CGNTV는 새해 키워드를 ‘부흥 2007’로 잡았다. 2007년은 19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다시 한 번 이 땅의 부흥을 위한 준비이다. 이에 따라 CGNTV는 분기별로 ‘부흥’에 관한 테마를 잡고, 그에 맞는 분야별 콘텐츠를 강화한다. ▲부흥위한 새 프로그램 제작 _ CGNTV는 ‘부흥 2007’이라는 제작 방향에 따라 분기별로 1~3월 ‘부흥의 기쁨’, 4~6월 ‘부흥의 희망’, 7~9월 ‘부흥의 외침’, 10월~12월 ‘끝없는 부흥’ 등 네 가지 테마를 잡았다. 이에 맞춰 제작한 각종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907 평양대부흥 현장 속 인물들을 만나 역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부흥세대’, 어린이를 위한 ‘얌얌쿡’, 다큐 프로그램 ‘히말라야를 넘어서’와 애니메이션 ‘아기천사 체럽’, 영화 ‘예수’(일본 동시) 등이 방송된다. ▲ 해외 대단위 집회 집중 _ 올해는 국내외 다양한 집회현장을 생생하게 방송하며, 은혜를 전할 방침이다. CGNTV는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3월 29일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첫 집회부터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대형집회를 방송할 예정이다. 8월 밴쿠버에서 4천명이 모이는 ‘예배컨퍼런스’와 9월 미주 CGNTV 개국 2주년 기념 남미 집회도 방송한다. ▲ 한국의 회복을 위해 _ CGNTV는 2007년 한 해 동안 한국 사회에서 회복되고 치유되어야 할 도박, 마약, 음주, 음란&낙태, 폭력&조폭문화, 부패, 고발 등 7가지 영역을 선정, 1년 동안 집중 조명한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