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행전 오는 23일 열려
집회 후 도서바자... 수익금 램프온 지원금식하며 이 나라와 민족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이 오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올해 첫 모임을 연다. 하용조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조호영 목사와 박종렬 목사가 ‘희망’을 주제로 여성들이 이 땅의 희망으로 살아가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집회 후 오후 2시부터 2천/1만 광장에서 ‘도서’ 바자를 한다. 작년 12월 여성소품 바자로 550만원을 모금해 탈북자 신학생과 탈북자를 위해 사용한 마리아행전 나눔 바자는 이번 수익금으로 램프온 사역을 지원한다. 집회 전 로비에서 성경, 찬송, 신앙서적 등 준비해 온 서적을 접수한다.조호영 목사는 “교회의 비전과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특히 여성이 기도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올해는 매달 그 영역을 놓고 기도할 예정인데 이번 달은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한다”며 “이번에 새로 임직 받은 여성 임직자들과 권사님, 중보기도팀원 등 온누리 모든 여성 리더십들은 반드시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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