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될 자 나아오라
예수제자학교 2007년 신입생 모집 예수제자학교(JDS: Jesus Disciples School)가 2007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JDS는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네 캠퍼스에서 6반이 개설된다. 오는 2월말부터 10월말까지 8개월 과정이며 주 2~3회 수업한다. 주간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반은 화요일 오후 7~10시와 토요일 오후 4시~10시에 수업이 있다. 각 반당 80~100명을 모집하며 대상은 일대일 지도자반 수료 후 1회 이상 양육하고, 임직자 중 리더십 훈련을 받기 원하는 성도다. 이에 준하는 훈련을 받은 타교인도 신청할 수 있다.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캠퍼스 로비에서 매주일 안내데스크를 운영해 접수한다. 접수마감은 오는 31일까지며 회비는 40만원이다. JDS 본부장을 맡은 라준석 목사는 “올해 JDS는 각 그룹이 원활한 매트릭스를 통한 통일화, 정예화를 통한 교육의 질 향상, 교회 영성에 바탕을 둔 깊이 있는 훈련을 할 것이다. 또한 올해 일본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 방침에 따라 아웃리치를 일본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DS는 개인영성훈련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온누리교회 목회철학인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와 Acts29비전을 새롭게 하고 구체화하는데 발맞춰 나가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1999년 시작해 2006년까지 24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졸업생들은 각자 달란트를 사용하여 온누리교회 리더와 팀원으로서 교회의 비전에 헌신하는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예수제자학교는 올해 우리교회의 비전인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는 데 그 역할을 담당하기를 소망하고 있다.·문의: 이경애 집사 (011-9870-3338), 남진희 간사 (02-3215-3189)/ 전성희 기자
▲ 작년 7월 6일 아웃리치 파송식에서 JDS 학생들은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하며 주께 헌실할 것을 고백했다.■ 격려사/ 라준석 목사 (JDS 본부장)훈련은 언제나 힘들지만 항상 실력으로 돌아옵니다. 몸에 익숙한 훈련만이 위급할 때 힘을 발휘하는 것처럼 예수제자학교에서 받은 훈련이 여러분 삶의 위급한 상황에서 행복을 지키고, 영성을 지키고, 열매 만드는 좋은 능력이 될 것입니다.여러분이 예수제자학교를 하기로 결심하고 시작할 때까지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훈련받는 과정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훈련받으십시오. 승리하십시오. 할렐루야. ■ 2007년 JDS 이렇게 간다■■ 방향매트릭스= 각 학교가 서로 정보와 의견이 원활한 소통을 이루는 매트릭스를 통해 동일한 비전을 품고 같은 방향으로 나간다. 교과과정을 통일시켜 한 흐름으로 갈 수 있게 한다.정예화= 작년에는 8개 반을 개설했지만 더욱 수준 높은 훈련을 집중하기 위해 올해는 6개로 줄였다. JDS 간사의 자격과 역할도 강화했다. 온누리 영성에 바탕 둔 훈련= JDS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이웃과 가정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돕는다.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에 맞춰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주님의 제자로 훈련하고, 일본 복음화에 교회의 역량을 기한다는 교회 방침에 따라 일본 지역으로 여름 아웃리치를 집중한다.■ 개설반
▲ 작년 7월 6일 아웃리치 파송식에서 JDS 학생들은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하며 주께 헌실할 것을 고백했다.■ 격려사/ 라준석 목사 (JDS 본부장)훈련은 언제나 힘들지만 항상 실력으로 돌아옵니다. 몸에 익숙한 훈련만이 위급할 때 힘을 발휘하는 것처럼 예수제자학교에서 받은 훈련이 여러분 삶의 위급한 상황에서 행복을 지키고, 영성을 지키고, 열매 만드는 좋은 능력이 될 것입니다.여러분이 예수제자학교를 하기로 결심하고 시작할 때까지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훈련받는 과정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훈련받으십시오. 승리하십시오. 할렐루야. ■ 2007년 JDS 이렇게 간다■■ 방향매트릭스= 각 학교가 서로 정보와 의견이 원활한 소통을 이루는 매트릭스를 통해 동일한 비전을 품고 같은 방향으로 나간다. 교과과정을 통일시켜 한 흐름으로 갈 수 있게 한다.정예화= 작년에는 8개 반을 개설했지만 더욱 수준 높은 훈련을 집중하기 위해 올해는 6개로 줄였다. JDS 간사의 자격과 역할도 강화했다. 온누리 영성에 바탕 둔 훈련= JDS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이웃과 가정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돕는다.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에 맞춰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주님의 제자로 훈련하고, 일본 복음화에 교회의 역량을 기한다는 교회 방침에 따라 일본 지역으로 여름 아웃리치를 집중한다.■ 개설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