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메시지 -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
오키나와는 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저는 하와이에서 2년 정도 살았는데 하와이도 아름다운 섬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제주도입니다. 이곳 오키나와는 일본의 진주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쿠오카는 참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입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한국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와 후쿠오카가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온누리교회의 부흥이 오키나와와 후쿠오카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키나와와 후쿠오카가 범죄, 음란, 성폭력, 낙태, 폭력이 없는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축복의 도시가 될지어다! 오키나와와 후쿠오카가 변하면 일본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 두 종류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해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은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고 외로워하고 방황하다 결국 자살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삽니다. 그 사람은 항상 희망, 사랑을 노래하고 믿음으로 삽니다. 모든 사람이 외면해도 외롭지 않습니다. 죽음이 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자기 힘으로 사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십니까? 저는 오늘 이 밤에 여러분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약한 사람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을 의지하지 않으면 인간이 살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인간의 본분이요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두 종류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첫째, 인간이 만든 하나님입니다. 인간은 불완전합니다. 인간은 곧 죽습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강한 사람, 강한 존재를 원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신이라고 말합니다. 몇 백 년 된 나무를 신이라고 부르고 싶어 합니다. 후지산, 백두산, 히말라야산 같은 높은 산을 신이라고 부르고 싶어 합니다. 이상하게 생긴 돌을 보면서 신이라고 부르고 싶어 합니다. 또한 옛날에 살았던 훌륭한 장군들, 영웅들, 나라를 세운 사람들을 신으로 섬기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상을 신으로 섬깁니다. 하늘의 별, 달, 해도 섬깁니다. 어떤 사람은 귀신을 섬기기도 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인간이 만든 신입니다. 인간이 만든 신은 인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신은 한계가 있습니다.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만든 신은 결국 실망을 줍니다. 둘째,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입니다. 진짜 신은 인간이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존재해야 합니다. 또한 인간은 육체, 물질이기 때문에 진짜 신은 영이어야 합니다. 또한 인간은 죽기 때문에 진짜 신은 죽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은 시간 속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진짜 신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지구와 인간은 피조물입니다. 따라서 진짜 신은 창조자여야 합니다. 그 진짜 신을 어떻게 만날 수 있습니까? 인간은 신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진짜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러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인간이면서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목표를 잃어버린 인간 저는 현대인들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길입니다. 인생의 목표입니다. 인생의 목표가 없기 때문에 허무합니다. 살기는 사는데 왜 사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왜 사십니까?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돈보다 중요한 것은 목적입니다. 둘째는 인생의 중심인 진리입니다. 진실이 없습니다. 우리는 거짓말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습니다. 우리의 삶은 불법과 불의로 가득합니다. 인생은 어둠입니다. 우리는 어둠 속을 걷고 있기 때문에 불안하고 외롭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셋째, 생명입니다. 우리는 거짓 생명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생명이 없기 때문에 ‘꽃꽂이 인생’을 삽니다. 화려하지만 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가지 않아 시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지만 이 세 가지가 없는 인생의 끝은 결국 죽음입니다. 성경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 진리가 없는 인생, 생명이 꺼져가는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요 14:1)“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다.”(요 14:6)그렇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 수영을 할 줄 아십니까? 수영을 잘 하는 사람들은 바다를 헤엄쳐서 건너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현해탄을 건너기도 하고, 도버 해협을 건너기도 합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한강을 헤엄쳐서 건너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아무리 수영을 잘 해도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태평양을 건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에서 미국으로 가려면 겸손하게 배나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헤엄쳐서 가려고 한다면 무지한 사람이거나 미친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수영을 좀 잘해서 한강이나 현해탄을 건너는 것이 바로 종교입니다. 세상에는 탁월한 훌륭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보통 사람보다 탁월합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그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었지만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현해탄을 건너는 정도입니다. 미국으로 가려면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존경은 받을 수 있지만 구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 받는 길, 천국에 가는 길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빛과 생명되신 예수님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는 길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만드셨습니다. 어떤 길은 멋있게 보이는데 한참 가다보니 중간에 끊어집니다. 그 길로는 계속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확실하고 안전한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가는 길 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유일한 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 길로 가려면 빛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길이 좋아도 빛이 없으면 그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빛이다. 내가 진리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나면 진리, 빛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보십시오. 어둡지 않습니까? 죄가 있지 않습니까? 다 감추고 살 뿐인데 불의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를 감추고 삽니다. 죄가 드러날까 두려워합니다. 우리 안에는 어둠이 있습니다. 절망이 있습니다.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가져도 선행을 해도 불안합니다. 어둠 때문입니다. 여기 천국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환하게 비춰주는 빛이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 길을 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힘이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길이 있고 빛이 있지만 내가 그 길을 갈 수 있는 힘이 없다면 결국 절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 인생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우리는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다” 빛의 반대말은 어둠입니다. 생명의 반대말은 죽음입니다. 여러분, 인생은 어둠 속에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지만 인생에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이 없는 인생은 방황하는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인생에 목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길에 빛이 있습니까? 지금은 새 생명을 얻을 때 하나님을 믿는 것은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자식과 부모 중에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부모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중에서 누가 더 많이 사랑합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많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른 척 하고 삽니다. 누가 전도를 해도, 교회에 가자고 해도 귀를 막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찾고 계십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나주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하’만 말해도 하나님의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말도 못할 정도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나님, 믿고 싶어요. 알고 싶어요.”라고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얼마나 외로웠니”, “얼마나 힘들었니”하시며 안아 주십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작은 소리로 신음만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붙들어 주십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보고 싶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제 바꿔야 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는 오늘 이 밤에 이런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