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1천번째 선교사’ 태어난다
서빙고 1부 때 파송… 다채로운 ‘감사 행사’ 진행
온누리교회가 다음 주일(8일)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한다. 2000선교본부에서는 1000번째 선교사 파송을 기념해 서빙고 오전 7시 1부예배시 1000번째 선교사 파송식을 비롯해 다양한 감사행사를 마련했다. ‘Thank You, God!’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빙고를 비롯한 국내 캠퍼스에서 선교 사진전을 연다. 또 선교정보 및 기도제목이 기재된 자석판을 배포해 수시로 성도들이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캠패인을 실시한다. 이 외에도 2천/1만 광장에는 선교 박람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2000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2천/1만 비전이 선포된지 14년이 된 시점에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온누리교회에 주신 비전에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2010년 2000명의 선교사 파송에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확신한다”고 했다.1985년 10월 창립된 온누리교회는 그해 12월 가건물 당시부터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 헌금을 작정하는 등 선교에 힘을 쏟아왔다. 1994년에는 2000명의 선교사와 1만 명의 사역자를 파송한다는 2천/1만 비전이 선포된 이후 비전을 따라 온 결과 1000번 째 선교사 파송을 맞게 되었다.
/ 임재금 기자
2천/1만 비전을 위해 달려온 온누리교회가 드디어 다음주일(8일) 부활주일을 맞아 1천번 째 선교사를 파송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