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
오는 21일 순복음교회 … 사모블레싱 열기 마리아행전으로 이어 지난 2월 26일 사모블레싱 집회에 이어 ‘기도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2007 여성부흥 기도운동 ‘마리아 행전’이 오는 21일(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이번 마리아행전은 사모블레싱의 일환으로 매월 열리는 마리아행전과는 다르게 진행된다.목회자 사모들을 비롯한 여성성도 1만5천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집회는 여성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가정과 교회, 열방의 부흥을 위한 도구가 될 것을 헌신하는 성령 집회로 열린다.마리아 행전은 ‘기도하는 여성’이라는 큰 주제 가운데 주강사인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가 ‘능력’을 주제로 변화된 사도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루어 갔듯이 이브에서 마리아로 변화된 여성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하는 여성이 되어 마리아 행전의 주역이 되도록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짐 심발라 목사(뉴욕 브룩클린 태버너클 교회 담임목사)는 ‘성령’을 주제로 어떻게 기도하는 여성이 세상에 희망을 줄 수 있는지 뉴욕의 도시 변화를 실례로 들어 강의를 펼친다. 김성혜 총장(한세대학교 총장, 조용기 목사 사모)은 ‘부흥’을 주제로 기도하는 여성이 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 불씨가 됨을 세계 최대의 교회를 이룬 목사의 아내이자 여성 리더로서의 삶을 통해 증거 한다. 이 외에도 사모블레싱에 찬양으로 섬겼던 온누리교회 여성 찬양팀 Eve2Mary가 기도회 때마다 뜨거운 찬양으로 집회를 섬기며, 여성 그룹 soul singers와 대중 가수 박강성의 은혜로운 특순이 이어진다.마리아행전은 홈페이지(www. duranno.com/mary)를 통해 사전 접수 중에 있으며 개인 및 단체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두란노 서원(02-2078-3339/3456)으로 하면 된다.한편 매월 열리는 마리아행전이 지난달 27일(화)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으며 박은영 목사, 손기철 장로가 ‘중보기도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오는 21일 사모블레싱의 열기를 이은 마리아행전이 ‘기도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월 26일 열린 사모블레싱 집회 모습.
▲ 오는 21일 사모블레싱의 열기를 이은 마리아행전이 ‘기도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월 26일 열린 사모블레싱 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