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오사카 부흥 예약’
내주에는 금식 띠 기도 진행 하나님께서 보이실 역사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뜨거운 중보기도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연주 ‘오사카 러브소나타’가 시작됐다. ‘오사카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스쿨’ 첫 모임이 열린 지난 16일(월) 오후 7시 30분, 스태프들과 참가자들 200여 명이 모여 러브소나타를 통해 오사카, 나아가 일본을 변화시켜주시길 소리 높여 기도했다.러브소나타를 진행하는 박종렬 목사는 후쿠오카와 오키나와 러브소나타를 진행하며 일본과 우리 문화적 관점이 달라 어려웠던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전하며 오직 성도의 기도가 필요함을 당부했다. 박종렬 목사는 “일본 교회 평균 교인 수는 40여 명입니다. 이번 후쿠오카와 오키나와 집회에서 결신자가 100여 명씩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러브소나타를 한 번 하면 중형교회가 세워집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본에 부흥을 주심을 목도한 일본 목회자들은 ‘우리도 하나님 안에서 하면 된다’는 영적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일본 목회자들의 마음 문이 열리고, 위로의 시간이 되길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오사카와 일본 땅을 품고 집회 일정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말씀을 전할 하용조 담임목사의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서 일본에 부흥을 주시길 기도했다.참가자들은 다음 주에 금식 띠기도도 진행한다. A, B, C, D, 선박, 본부 등 6팀이 23일부터 28일까지 하루씩을 담당한다. (우측 표 참조) 팀원들은 자기 팀이 담당인 날에, 세끼 중 한 끼를 금식하고 기도하면 된다. 성가대팀은 자체 일정에 따라 금식 띠기도를 진행한다. 오사카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스쿨은 집회 전까지 매주 월요일에 모이며 23일은 다카미자와 에이코 교수(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 대학원)가 일본 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30일에는 발대예배를 드리며 라준석 목사가 일본 부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 참석자들은 지난 16일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통해 오사카와 일본에 부흥을 주시길 기도했다.오사카 주제는 ‘바로 그 교회’오사카 집회는 ‘바로 그 교회(The Church)’를 주제로 내달 3일과 4일 열린다. 오전 오후는 일본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OMC로, 오후는 불신자 전도를 위한 맞춤전도집회로 열린다. 오사카 러브소나타 이후 후속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5월 31일(목)는 새가족, 큐티, 일대일을 소개하는 양육 세미나를, 6월 26일(화)에는 맞춤전도세미나 ‘미니 러브소나타’가, 7월 21일(토)에는 차세대집회 ‘패션(Passion)’을 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오사카를 위한 기도제목 - 오사카 지역 교회들의 참여가 높아지도록 - 황금연휴이기에 실제 참여하는 데 많은 스케줄들이 있지만 성령께서 일본 교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참여하도록 - 저녁집회와 낮 세미나 가운데 본당이 가득 차도록 - 이번에 참여하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교회로 변화되도록 < 오사카 러브소나타 일정 >
▲ 참석자들은 지난 16일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통해 오사카와 일본에 부흥을 주시길 기도했다.오사카 주제는 ‘바로 그 교회’오사카 집회는 ‘바로 그 교회(The Church)’를 주제로 내달 3일과 4일 열린다. 오전 오후는 일본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OMC로, 오후는 불신자 전도를 위한 맞춤전도집회로 열린다. 오사카 러브소나타 이후 후속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5월 31일(목)는 새가족, 큐티, 일대일을 소개하는 양육 세미나를, 6월 26일(화)에는 맞춤전도세미나 ‘미니 러브소나타’가, 7월 21일(토)에는 차세대집회 ‘패션(Passion)’을 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오사카를 위한 기도제목 - 오사카 지역 교회들의 참여가 높아지도록 - 황금연휴이기에 실제 참여하는 데 많은 스케줄들이 있지만 성령께서 일본 교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참여하도록 - 저녁집회와 낮 세미나 가운데 본당이 가득 차도록 - 이번에 참여하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교회로 변화되도록 < 오사카 러브소나타 일정 >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