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노인복지관 ‘행복 카페테리아’ 오픈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하 용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수) 서울시사회복지기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을의 자활을 위한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행복카페테리아’를 오픈했다. 노인일자리사업팀은 이번 지원사업에 힘입어 그동안 복지관 5층에서 운영하던 간이매점을 커피전문점으로 전환했다. 행복카페테리아 운영을 위해 어르신들은 사전에 커피제조법을 별도로 교육 받았다.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 노인 복지 증진에 힘을 쏟고 있는 용산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사업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시립용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행복카페테리아’를 오픈했다.
▲ 시립용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행복카페테리아’를 오픈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