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애우 주일’입니다
특순·기념예배 드려 … 다음 주일은 바자 오늘(22일) 장애우 주일을 맞아 장애우 선교팀은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우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벌인다. 오늘 서빙고 1부 예배(오전 6시 50분)과 양재 2부 예배(오전 11시 30분)에서 온누리 사랑챔버가 특순을 한다. 또한 장애우예배가 예배별로 기념예배를 드린다. 장애아동예배 사랑부는 그동안 비장애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던 통합예배에서 특순을 섬긴다. 장애청년예배 예수사랑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한남직업훈련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다음주에는 병영 체험을 한다. 장애성인예배 누리사랑부는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장애우주일 기념예배를 드린다.다음 주일(29일)은 장애우선교 위원회 주최로 서빙고 2천1만 광장에서 바자가 열린다. 바자 수익금은 6월에 있을 누리사랑 괌 아웃리치와 7월 사랑부 제주도 아웃리치, 8월 예수사랑부 오사카 아웃리치 지원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임항재 목사(장애우 선교팀 담당)는 “성도님들이 많이 바자에 와 주셔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