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정의 달 ‘축제가 시작된다’

내달 7~9일 래리 발라드 초청 ‘가정사역 축제’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7일(월)~9일(수) 사흘간 온누리가정사역축제가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번에 초청된 주강사는 래리 발라드(Larry Ballad)로 아내 바이올릿 발라드(Violet Ballad)와 함께 주옥같은 강연을 펼친다. (위 사진) 래리 발라드는 국제 YWAM 가정사역 창설자이자 열방대학 가정상담대학 국제학장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원리에 입각한 가정 세우기에 나서고 있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본부 담당)는 “점점 해체되는 가정, 역기능을 가진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부부간, 부모자녀간 많은 문제들이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와 있다”면서 “허물어져 가는 가정을 세우기 위해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가정사역자 래리 발라드 부부를 초청해 축제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첫날은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열리는 이번 가정사역축제는 ▷래리 발라드 부부가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원리를 부부, 자녀양육, 자기 정체성 등의 측면에서 다양하게 접근하는 6번의 강연이 있고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성경공부의 실제(추부길 목사)와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가정예배의 실제(송경부 목사) 등 2번의 워크숍 ▷특강으로 김성묵 장로의 ‘남편과 아내의 역할’, 임항재 목사의 ‘부부갈등 극복의 실제’가 이어진다. 회비는 5만 원(현장 등록은 5만5천 원)이며 계좌는 573-910004-14304(예금주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본부)이다. ·문의 및 등록: 전화(3215-3661) / 팩스(796-0747)/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